[양승천 기자] 뚜벅이는 느려도 조용히 세상을 보는 여행이다.
동해의 나폴리 장호. 용화를 가다.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에 있는 어촌 체험 휴양 마을로 해돋이 명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 수심이 얕고 주변에 크고 작은 갯바위와 작은 돌섬이 아름다워 동해의 나폴리로 불리는 해변이다.
투명카누생태, 스노클링. 선상낚시체험 등을 줄 길수 있고. 바다에서 바로 잡은 물고기로 회를 먹을 수 있는 특별한 경험도 가능하다. 삼척해상케이블카는 장호항과 용화항을 잇는 노선으로 바다 위를 가로지르며 푸른 파도와 어우러진 해안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말굽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장호. 용화 해변은 참!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