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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마지막 두만강변의 겨울!

2025-12-31 23:13 | 입력 : 양승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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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천 기자] 뚜벅이는 느려도 조용히 세상을 보는 여행이다.
눈물의 두만강변 조선과 중국의 국경 도문교를 가다......

도문교는 중국 지린성 투먼시와 북한 함경북도 온성군 남양노동자구를 연결하는 다리로 일제강점기 고향을 떠나 두만강 건너 척박한 땅으로 이주한 만주벌 북간도 해방 후 동란(動亂)으로 중국에 편입된 동북 3성(요녕성, 지린성, 흑룡강) 중 하나인 길림성에 있는 두만강은 동해로 흐르는 물길 중간 지점이 조. 중 국경선이며 저 건너편에는 함경북도 남양시가 있다.











도문교는 1941년 일제에 의해 건설되었으며, 한국전쟁 당시 중공군이 북한으로 진격한 주요 국경 지대중 하나로 2016도부터 건설중안 신도문대교가 얼마 전 완공되었다.현재에는 모든 다리가 폐쇄되었으며 주변을 대대적으로 정비하여 불법 월경단속과 관광지로 모습을 바꾸어 가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중국 관광객들과 달리 한국 관광객은 행동과 언행 사진촬영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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