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김찬우 파주시의원 예비후보가 14일 오전 9시,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방문하여 파주시의원 후보로 공식 등록했다.
김찬우 후보는 파주시 전체에서 첫 번째로 시의원 후보 등록을 마치며 후보로서의 공식 행보를 시작하였다.
그는 “반드시 시의원으로 당선되어 거대양당이 외면한 작은 목소리를 파주시의회의 가장 큰 목소리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파주시가선거구는 운정1동, 운정4동을 포함하고 있다. 김찬우 후보는 매일 아침, 저녁에는 운정역에서, 낮에는 운정1동과 운정4동의 곳곳에서 유세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김찬우 후보는 아동·청소년 병원비 백만원 상한제, 버스공영제 실시, 파주시 생활동반자 조례 제정, 돌봄·공공부문 노동자 노동권 보장 등을 공약으로 발표한 바 있다. 그는 “빈틈없이 알찬 돌봄도시를 만들기 위한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공약들을 주민들게 소개드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