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파주지역 출마자 일동은 다오는 5월 21일 목요일 오후 6시, 금릉역 광장에서 ‘파주 대혁신!! 국민의힘 파주시 출정식’을 개최하고 필승의 의지를 다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출정식에는 박용호 파주시장 후보를 필두로, 경기도의원 및 파주시의원 후보, 비례대표 후보 등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소속 후보자들이 전원 집결해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특히 파주시장 선거에 나서는 박용호 후보는 전(前)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위원장(장관급)과 제21·22대 국회의원선거 후보를 역임한 무게감 있는 인사다. 국무조정실 규제심판위원(전) 및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 연구원 대표(현)로서의 전문성을 앞세워 ‘파주의 대전환과 혁신’을 이끌 적임자임을 강조하고 나섰다.
이번 출정식에 참여하는 명단은 다음과 같다.
■ 파주시장 후보
박용호
■ 경기도의원 후보
김광선, 정국진, 이한국, 한규민
■ 파주시의원 후보
정경민, 옥승철, 최창호, 이진아, 손형배, 이익선, 김일철
■ 비례대표 후보
오은정, 오유진
국민의힘 파주 관계자는 “이번 지방선거는 파주의 미래 10년을 좌우할 중차대한 기로가 될 것”이라며, “금릉역 광장에서 펼쳐질 출정식을 통해 파주 시민들에게 혁신의 비전을 제시하고, 압도적인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전했다.
한편, 지역 정계에서는 이번 출정식이 선거 초반 기세를 선점하기 위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당원과 지지층이 대거 결집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