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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프런티어 FC 선수단, 문산중앙병원 홍보모델로 나서…공식 스폰서십 가치 높인다

2026-06-24 10:23 | 입력 : 하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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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대표 선수 3인 참여, 의료 파트너와 동반성장 위한 협력 강화


파주 프런티어 FC가 공식 스폰서인 (의)강영의료재단 문산중앙병원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선수단이 직접 병원 홍보모델로 나섰다.

파주는 최근 문산중앙병원에서 주장 홍정운, U-23 국가대표 골키퍼 김민승, 창단 1호 골의 주인공 이준석 등 구단을 대표하는 선수 3명이 참여한 가운데 병원 홍보 콘텐츠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촬영은 2026시즌 공식 스폰서인 문산중앙병원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지역 대표 의료기관으로서의 이미지를 알리고, 구단과 스폰서 간 동반성장과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촬영에 참여한 선수들은 병원의 주요 시설과 의료 서비스를 소개하는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며 문산중앙병원이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임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선수들은 프로선수에게 건강 관리와 체계적인 의료 지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직접 전달하며 병원과 구단이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도 의미를 더했다.

문산중앙병원은 우수한 의료진을 보유한 지역 대표 의료기관으로, 2026시즌 파주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으며 선수단의 건강 관리와 경기력 향상을 위한 의료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부상 예방과 치료, 재활 및 컨디션 관리 등 선수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며 구단 운영의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문산중앙병원 김정숙 이사는 국내 프로축구 최고가 프리미엄 시즌권인 ‘프런티어 아너스 클럽’의 1호 구매자로 참여하며 창단 초기부터 구단 발전과 지역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파주 황보관 단장은 “문산중앙병원은 선수단의 건강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고 있는 중요한 파트너”라며 “이번 홍보 콘텐츠 촬영이 구단과 스폰서가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협력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파주 프런티어 FC는 공식 스폰서들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서로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문산중앙병원 관계자는 “구단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병원 홍보 콘텐츠 제작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파주 프런티어 FC와의 협력을 통해 선수단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산중앙병원은 파주시 문산읍에 위치한 지역 대표 의료기관으로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가정의학과, 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다양한 진료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24시간 응급실 운영을 통해 지역 의료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또한 우수 의료진 확보와 첨단 의료장비 도입을 통해 지역 의료 서비스 향상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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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명 |2024.11.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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