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신화통신) 9일 오후 시진핑(習近平)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이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이날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자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가 공항에서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를 배웅하기 위해 환송 행사를 개최했다. 2026.6.9
#본 기사는 2024년12월01일 파주신문과 신화통신사 아태총지국과의 업무협약에 따른 뉴스 서비스 콘텐즈 입니다# 중국의 생생한 뉴스를 파주신문 홈페이지 신화통신사(제휴사)TV 카테고리에 자주 올리도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