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중학교 (교장 이주은) 야구부가 오랜기간 숙원사업이었던 인조잔디 구장 공사를 최근 완료했다. 2014년 창단된 율곡중 야구부는 중학 야구팀에서는 경험하기어려운 인조잔디 구장을 갖추게 됨으로써 보다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집중화된 훈련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율곡중 이주은 교장은 “학교 엘리트 체육에서는 안전한 환경에서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는 인프라가 제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번 인조잔디 구장으로의 새단장을 통해 율곡중 야구부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율곡중 야구부 서동희 감독은 “중학 야구에서는 무엇보다 기본기 향상이 중요하다.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인조잔디 훈련시설에 맞춰 선수들이 기본기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훈련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새롭게 조성된 율곡중 야구부 인조잔디 구장은 7,817m2 규모로 율곡중 야구부 전용 덕아웃이 추가로 마련되었고 우천시는 학교 내 실내체육관을 통해 훈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