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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파주시지부,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한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 진행



NH농협 파주시지부(지부장 이학필)는 올해 하반기부터 농촌의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을 적극 펼치고 있다. 11월 1일부터 30일까지를 집중 수거 기간으로 지정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9월 금촌농협 경제사업소에서는 이석관 조합장과 직원, 조합원들이 함께 모여 농약 빈병 등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 이어 20일에는 광탄면 양지마을 주민들과 협력하여 지역 내 영농폐기물 수거 및 캠페인을 벌였다.

이학필 지부장은 “영농폐기물은 환경 문제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요인으로, 농민들이 농사를 지으면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영농폐기물 줄이기 및 정화를 위해서는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며, 파주시지부는 앞으로도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과 영농 환경 개선을 위한 수거 캠페인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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