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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 의원, 2026년도 정부예산 확보 내역 발표… 파주 교통·문화·환경 분야 대폭 반영

파주 발전·민생복지 예산 대거 확보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이어질 것”
이재명 정부의 첫 예산안이 지난 2일 국회를 통과했다. 파주시 주요 현안 사업이 대거 반영되면서 교통·문화체육·돌봄·안전·환경 분야 전반에서 지역 맞춤형 예산이 확정됐다. 윤후덕 국회의원(파주 갑)3파주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 예산을 안정적으로 확보했다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교통 인프라 확충 예산

파주 교통여건 개선을 위한 핵심 사업 예산이 올해 크게 확대됐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확·포장: 2389천만 원

일산대교 무료화 지원방안 연구용역: 5억 원(국회 증액)

대광위 광역버스 준공영제: 885천만 원

도시형 교통모델(공공형 버스): 22억 원

저상버스 구입 보조: 83천만 원

AI 기반 농촌형 수요응답버스 확산: 13억 원

공공형택시(천원택시) 지원: 7억 원

윤 의원은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이동권을 크게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화·체육·돌봄·안전 분야

시민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체계 강화를 위한 예산도 대거 반영됐다.

파주출판단지 활성화 지원: 4억 원(국회 증액)

운정 유아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20억 원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15억 원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10억 원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지원: 21천만 원

특히 운정권역 유아·가족 중심 체육 인프라 확충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기대가 높다.

산업·농업·환경 분야

도시기반시설 정비와 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도 포함됐다.

한강하류권(4) 급수체계 조정: 73억 원

파주시 노후 하수관로 개량: 26억 원

야당동 도시침수 대응 하수도 정비: 5억 원

운정·탄현 하수관로 정비: 24천만 원

출판문화정보 국가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 3억 원

윤 의원은 산업·환경 기반을 동시에 강화해 파주 전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년 정부예산, ‘AI·미래산업 육성민생 안정에 중점

728조 원 규모로 확정된 2026년도 정부예산은 미래성장동력 확보와 취약계층 지원에 방점을 찍고 있다.

정부는

AI 대전환 10조 원,

국가 R&D 투자 355천억 원,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618억 원

등을 투입해 글로벌 AI 3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민생 분야에서는

전국 대중교통 정액패스 도입,

아동수당 지급 연령 만 78세 확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11,500억 원,

장애인·노인·위기가구 맞춤형 복지 강화

등 서민 생활 안정 정책이 포함됐다.

윤후덕 의원은 “2026년 예산은 대한민국 경제가 재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마중물이라며 파주가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확보한 예산이 제대로 집행되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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