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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복 대표이사는 경향신문 부국장을 역임한 후, 언론중재위원회 및 파주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특히,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파주 지역 시민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해결하는 데 힘썼다.
소상공인과 지역 연합이 함께하는 '2025 희망의 봄소리 축제' 성대히 개최"소상공인이 행복해야 지역이 행복하다“ 파주 소상공인과 지역 연합이 함께하는 '2025 희망의 봄소리 축제'가 오는 3월 23…
파주문화원,‘휴암 백인걸 선생 단행본 발간’…
파주대원초등학교 학부모회와 학생들이 지난 12월 23일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학교는 올해 처음으로 ‘나보다 우리’를 주제로 기부 행사를 기획해,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2024 경기도 우수공연예술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파주시 솔가람아트홀에서 특별한 오페라 공연이 펼쳐진다.
이날 행사는 포럼의 2024년 활동 경과보고로 시작해, 2025년 사업계획 발표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축하공연과 표창장 수여식에서는 지역 예술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격려하며, 제3회 파주문화예술대상 수상자를 발표한다.
2025년도 경기도 본예산안 심사에서 교통국 소관 ‘수요응답형 버스(DRT) 운영 지원’ 사업에 대해 “똑버스 홍보를 강화하고, 교통약자를 위한 서비스도 개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국가급 야간 문화·관광 소비집결지 중 하나인 이곳 야시장은 최근 수년간 ▷종합 관광 업종 배치 ▷고품질 야간 상업 제품 출시 ▷특색 문화 체험 행사 등을 통해 지역 문화관광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파주시는 지난 12월 1일(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해피투게더 가족나눔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가족의 소중함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운정 중앙역' 개통됨에 따라 ‘똑 버스’의 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와 시의회의 선도적인 대처가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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